박운영 (JANINTO)

 

 

 

 

 

미디/오케스트레이션 연구 활동

 

안녕하세요, 미디음악 연구가, 그리고 뉴에이지/크로오버/영상음악가, 박운영(Janinto)입니다. 국내에서 10년 활동하다가 지금은 페이스북을 통해 오케스트라의 본고장인 유럽/북미/남미 쪽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4년에 집필했던 '나의꿈,나의미디 케익워크 3.0'이라는 시퀀서 메뉴얼 책이 베스트 셀러가 된 후,

'아, 미디음악 연구가 나에게 맞는 일인가보다. 미디의 도움을 받아서 많은 사람들이 작곡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하는 괜한 사명감에 빠져 그후 책을 20 여권을 썼네요.

 

 

그러나 정작 하고 싶었던 일은 여러분들과 마찬가지로 역시 음악이었죠. 특히, 영화음악과 클래식을 좋아하며 자랐기 때문에, 당연히 '나도 그걸 해야지' 생각했었습니다. 

 

 

 

앨범 활동

 

2006년 뉴에이지 앨범 'Janinto I'으로 데뷰를 했고 첫 앨범치고 반응이 좋았습니다. 추상어 가사로 미성의

목소리로 노래하였는데, CF와 영화(세븐데이즈) 등에 널리 사용되었고, 나름 팬들도 많아 졌었죠.

그러나 2집 이후부터는 음악적으로 더 많은 실험,도전을 해보고 싶었고, 일반적인 잔잔한 뉴에이지가 아닌

오케스트랄 앨범을 만들어 갔습니다.

 

 

 

 

 

Michael Hoppe와의 만남

 

2014년 세계적인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마이클호페(Michael Hoppe) 씨와 LG 아트센터에서 공연을 함께

하게 되었는데, 이때 서로의 뜻이 맞아서 콜라보 앨범을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마이클 씨의 작곡에

저의 노래/크와이어와 오케스트레이션을 결합시키자는 것이었죠. 저의 오케스트레이션과 하모니에

굉장히 놀라시고 찬사를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Hey, Janinto, you are a genius! I have never heard such like your voice and orchestrarion.

  It's incredible! terrible!"

 

참 의외였고 저 또한 놀라왔습니다. 한국에선 별 보잘 것은 마이너 뮤지션에게 전해주시는 찬사들이.

이때 많은 용기와 자신감이 생기더군요. 그 후 새로운 크로스오버 작업을 시도하기로 했습니다.

엔니오 모리꼬네에 노래를!

 

 

 

어떤 음악을 해야할 것인가?

 

K-Art 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제가 항상 머리 속에 염두하며 살아가는 단어입니다.

K-Drama에 이어 K-Pop, 그리고 그 이후의 K-Art...  

바야흐로 글로벌 시대에 순수 한국적인 형태만을 강조할 필요는 없겠죠. 우리 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 어느 나라든 이제는 상호 혼합된 문화가 일반적입니다. 사실 국악도, 한복도, 그 시대에는 주변국가들의 영향을 받아 만들어진 퓨전 문화입니다. 저의 유럽 팬들 중에서도 종종 그런 말을 합니다.

 

"당신이 유럽이 아닌 한국에서 살았기 때문에, 우리를 감탄시키는 새로운 것을 만들어낸 것 같다"

 

한국에서, 한국인이만 즐길 수 있는 음악을 지향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듣는 사람들도 좋고, 뮤지션도

빨리 돈을 벌 수 있고. 그러나 저는 그 사실이 약이 오르더군요. 어릴 적부터 감동해왔던 엔니오모리꼬네,

제임스오너, 한스짐머 등과 대등한 음악을 만들어서 나도 그들을 거꾸로 감동시키고 싶다라는 생각에 말입니다.

당연한 얘기지만, 한참 모자란 제가 평생을 바쳐도 그 소원을 이루기 힘들 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그걸 지향하며

살고 싶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제 자신이 그런 음악을 해내고 싶었기에 제자들에게도 끊임없이 그걸 지향하라고 재촉합니다.

 

"어린 사람들이 이 땅에만 안주하지 말라. 시작부터 눈앞의 성공만 쫒지 말라" 고.

 

달리 얘기하자면 우리도 이제 질 좋은 예술을 수출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나쁠 것 없잖습니까?

 


연구력: 오케스트레이션, 시퀀싱, 보컬리스트

 

전   공: 성균관 대학교 철학과 졸업

          상명대학원 컴퓨터 음악과 이수

 

집   필: 21권의 미디음악 서적과 1권의 시집

 

출   강: 전 남도대 실용음악과 겸임교수

           전 한서대 영상음악과 출강

           전 헉스뮤직 전속 작편곡 및 프로듀서

           전 백제예술대 출강

           전 이화여대 공연예술음악대학원 출강

 

작편곡: 뮤지컬 '블루사이공'팀의 판토마임 [주머니극장]

            일본 SKY Perfect TV의 한국영화 정보프로그램(Movie Movie Seoul)의 음악/음향

            수원예술의 전당 뮤지컬 [신데룰라] 음악 작편곡

            창무예술단(최지연)의 무용 [칼], [칼의 시를 지어..]

            에버랜드 댄스 공연 [댄스히스토리 2005~2006]

            크로스오버 뮤직 그룹, [오리엔탱고]의 앨범 2~3집 편곡,시퀀싱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데이드림]의 앨범 2~3집 편곡,시퀀싱

            14개의 크로스오버/뉴에이지 앨범 발표

 

자닌토:

            2006년 크로스오버/뉴에이지 보컬리스트 [자닌토(Janinto)]로 데뷰 이후, 1~14집 발표

            2007년 [기아자동차 CF] 음악 삽입

            2007년 영화 [화려한 휴가] 보컬 피처링

            2007년 영화 [세븐데이즈] 타이틀 음악 2곡 작곡

            2007년 12월 압구정 [발렌타인 극장] 첫 공연

            2008년 2월 종로 [반줄] 콘서트

            2008년 6월  연희동 [박창수 하우스 콘서트] 공연

            2008년 10월 세종문화회관 '별밤 뜨락 Janinto 콘서트'

            2009년 7월 충북 진천 힐링뮤직 페스티벌 참가

            2009년 9월 종로 [반줄] 콘서트

            2009년 [111 콜센터 CF] 음악 삽입

            2009년 10월 대구 불교방송 개국 초청 공연

            2009년 12월 19/26일: 서울 유나방송 자닌토 콘서트

            2010년 6월 12일: 서울 유나방송 콘서트

            2010년 6월 18일: 국립중앙박물관 콘서트홀 힐링뮤직 콘서트

            2010년 6월 19일/28일: 사회문화나눔재단 자선공연 (경주/안성)

            2010년 11월 "충무아트센터" 자닌토 자선 콘서트

            2010년 10월 SBS 드라마 "닥터챔프" OST 보컬 피처링

            2010년 11월 KBS 드라마 "매리는 외박 중" OST 보컬 피처링

            2013년 10월 KBS 드라마 "굿닥터" OST 보컬 피처링

            2015년 05월 tvN 드라마 "울지 않는 새" OST 보컬 피처링

            2014년 4월 LG  아트센터, 마이클 호페와 협연

            

 

 

 LESSON

 

1:1 영상에 의한

영화음악 오케스트레이션 교육

 

 

 

 

교육이란 배우는 여러분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작업입니다. 특히, 오케스트라 음악은 세상에서 가장 구조(건축)적인 예술이기 때문에 아주 지능적인 설계능력을 배워야 합니다.  체계적인 건축법을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교육자는 그걸 연구, 준비했어야 합니다. 그것이 영화음악가와 교육자의 차이입니다.  즉, 영화음악가는 영화음악을 만드는 사람이고, 교육자는 학생을 음악가로 만들어내는 사람입니다. 둘은 서로 많이 다릅니다.

 

한 말씀 더, 자닌토 아뜨리에는 철저히 서구식(영미, 이태리,프랑스 스타일) 오케스트레이션을 가르칩니다. 서구식이 한국/일본식보다 훨씬 더 기법이 세련되고, 담겨지는 감성과 폭이 넓습니다. 따라서 기본적으로는 감성폭이 넓은 영화/뮤지컬/드라마 음악을 목표로 교육을 하지만, 게임음악/앨범편곡에도 충분히 응용할 수 있습니다.

 

▶ 입 학

 

수시 모집합니다.

 

상담: 카톡 janinto

 

▶ 1:1 영상 교정 지도

 

20183월 부터 영상 교육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오프라인의 레슨실/학원에서 수업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인터넷을 활용한 영상 지도 교육으로 변환합니다.

 

과목1: 영상음악 오케스트레이션

        (교재 '영화음악과 오케스트라(편성편, VSTi활용편), '오케스트레이션(편곡개념편)')

 

과목2: 가요 스트링 편곡법

        (교재 '스트링 편곡법')

 

방식: 각 챕터를 학생이 예습 후, 과제를 시퀀싱합니다.

        저는 이것을 교정,설명하되 이를 영상으로 완성하여 학생에게 제공합니다.

        영상으로 배운바에 대한 질문은 그 다음주의 과제 제출일에 게시판을 통하여 작성가능합니다.

         이 과정이 1주 단위로 이루어지며, 이후 수개월 진행됩니다.

 

교육주제: 초반에는 오케스트레이션 사운드 메이킹을 어느 정도 익힌 후,

        이후 편곡기법들을 공부합니다.

        8마디 정도의 창작곡에 대한 오케스트레이션 교정지도가 계속 반복됩니다.

        오케스트레이션이 큰 주제이므로 믹싱/이펙팅/시퀀싱 등은 부수적으로 배웁니다.

 

교육기간: 11 교육이기에 학생의 발전속도와 만족수준에 따르므로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장점: 학생 자신의 실습/창작곡에 대한 교정/발전과정을 영상으로 소장할 수 있습니다.

         매주 과제제출일만 엄수하면 되고 특별한 출석요일이 없으므로 생업/일정이 자유롭습니다.

         해외/전국 어디에서나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영상: 40~60분 길이의 mp4 파일로 제공.

자격: 큐베이스/스튜디오원/소나 중 하나의 기초 입력법을 알고, 기초 화성학을 익혀야 합니다.

       권장사항으로는 전공, 피아노 연주경험, 실무 경험, 앨범 작업 경험 등이 있으면 더욱 좋겠습니다.

 

구비요건: 개인 시퀀서(큐베이스/스튜디오원/소나 등), Kontakt5.6,

        가상악기(Cinematic Strings, NI Strings Ensemble 등 과제 파일을 주고 받아야

        하므로 라이브러리를 상호 일치시킵니다.)

 

PAYMENT

 

4회 단위 20 만원 (입학 지원시 입금합니다. 농협은행 302-1207-5363-91 K.Yuna)